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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말라리라나 뎅기열과 같이 사람에게 위협적인 병원균을 옮기는 매개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 흔히 발견되는 모기의 생활주기와 습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Anopheles sinensis)
중국얼룩날개모기는 석양부터 일출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흡혈합니다.
(Culex pipiens molestus)
지하집 모기는 겨울 동안도 건물의 실내에서도 활발히 번식하는 종입니다.
흡혈을 하면 한번에 150~200개의 알을 산란한다. 유충기는 7~10일 정도이고 4회 탈피한 후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가 된 후 1~2일 후 성충으로 우화한다.
건물의 실내, 실외에 작게 고인 물에서도 산란하여 발생될 수 있다. 작은빨간집모기가 변이된 것으로 겨울철 정화조, 집수정 등 실내에서 물이 고이는 장소에서도 쉽게 발생된다.
(Aedes togoi)
토고숲모기는 야산이 가까운 곳에 주로 서식하며 말레이사상충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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